조진웅, 7년 전 동창 글 재조명…"떼강도 짓하다 소년원" 폭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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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범행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겨진 7년 전 동창들의 글이 뒤늦게 주목받으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지난 5일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미성년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과거 논란 중 일부를 인정했습니다. 소속사는 "30년이 넘은 일로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성폭행 관련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이번 논란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조진웅의 고교 시절 범죄 전력을 보도하면서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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