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식서 '3번째 부케' 받았다

대표 이미지
그룹 2AM의 조권이 벌써 세 번째 부케를 받았다. 지난 7일 조권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을 찾은 뒤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라며 "꽃길만 걷길. 이로써 부케 3번째 받은 날"이라고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