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부먹파 찍먹파? '사콜'은 김용빈파"...전체 회식에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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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빛냈다. 95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막중한 회식 미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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