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논란에 은퇴한 조진웅…비난 여론 속 '소년법 취지'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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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배우 조진웅(49)이 이른바 '소년범 논란' 이후 지난 과오에 대해 책임지겠다며 21년 간의 배우 생활에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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