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연예인의 과거는 왜 지금도 책임이 되는가...조진웅 사태의 잔상들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전서현 기자 =연예인의 과거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를 때마다 늘 반복되는 말이 있다. “이미 오래된 일이다”, “지금은 사람이 달라졌다”, “과거까지 들춰내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주장들이다. 분명 일리가 있는 말이다. 사람은 변하고, 누구에게나 실수와 과오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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