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나왔다는 포강의대..."그런 곳 없다"
방송인 박나래(40)가 일명 ‘주사이모’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A씨가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 대해 의사단체가 존재하지 않는 “유령 의대”라며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방송인 박나래 (사진=뉴시스)8일 의료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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