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삼프로TV '압권' 출연...제도·현안 전반 조명
|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오진호 법무국장과 김창교 감사실장이 지난 11월 28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프로그램 ‘압권’ 라이브에 출연해 음악 저작권 제도와 음저협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고 8일 밝혔다.방송은 음저협 역할과 현황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시작됐다. 김창교 실장은 음저협이 1964년 설립된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서 작곡·작사·편곡가 등 6만여명 회원의 권리를 신탁 받아 840만곡 이상의 저작물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4년 기준 4365억원의 저작권료를 징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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