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절친 박나래 논란 속 묵직한 한마디 “먹칠 안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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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장도연의 “먹칠하지 말아야지”라는 발언이 박나래의 활동 중단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다. 5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허경환과 장도연의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2006년 Mnet ‘톡킹 18금’에서 함께 방송을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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