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논란' 조진웅, 종교·정치권서 “은퇴 과하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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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쉼터를 운영 중인 송경용 신부가 소년범 전력으로 인해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에게 “돌아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게재했다.송 신부는 최근 SNS에 글을 올려 “(소년범들은) 대부분 빈곤과 결손이 겹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라며 조진웅 사례를 언급했다.그는 “이들 대부분 폭풍 같던 시절을 지나 성인이 되어 잘 살아가고 있다”며 “그 시절 일을 지금의 기준으로 판단해 그들을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고 살아갈 수 없게 만든다면 안 된다. 상황과 환경이 달랐던 시절의 일”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어린 시절 잘못에 대해 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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