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면 징역 5년 이상” 조진웅 옹호에 주진우 직격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은퇴를 시사한 뒤에도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범죄를) 지금 저질렀다고 하면 징역 5년 이상이 나올 것”이라며 소년범 전력에 대한 옹호 입장을 경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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