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원지, 세 번째 사과에도 구독자 4만 명 이탈... '6평 지하 사무실' 논란 여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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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유튜버 원지(이원지)가 열악한 사무실 환경 논란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사과문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자 감소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9일 기준 원지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98만 명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21일 102만 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4만 명 이상 감소한 수치다. 최근 업로드된 영상에서도 '좋아요'보다 '싫어요' 비율이 두 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면서 시청자들의 실망감이 여전함을 반영했다.이번 논란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에서 시작됐다. 원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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