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의무관, 배우 황희였다…신스틸러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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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희가 ‘자백의 대가’에서 신스틸러 활약을 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이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 2주차에 접어들고 있는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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