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85억 벌었다? 성수동 건물 매각 큰 시세차익 거둬
배우 하지원이 성수동 빌딩을 매각하면서 5년 만에 85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고 전해졌다.한경닷컴은 10일 “하지원이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20년 3월 100억 원에 매입한 성수동 건물을 지난달 185억 원에 매각해 85억 원의 양도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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