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14년 만의 ‘에비타’ 귀환…깊이 있는 연기로 작품 흥행 견인

대표 이미지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1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에비타’에서 강렬한 존재감과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며 작품 흥행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