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반려견 잃고 3개월 만에 병원 입원..."몸이 축났다" 충격 근황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지난 9월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한 채 건강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배정남은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몸이 축났노"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병상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 속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마스크를 쓴 채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으로, 평소보다 눈에 띄게 야윈 얼굴이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앞서 배정남은 지난 9월 29일 오랜 시간 가족처럼 함께한 반려견 벨과의 이별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그는 "재활과 수술 등 힘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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