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만난 자리서 '술 취한 상태'로 "노래방 가자" 제안 주장... 갑질 논란 진실 공방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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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 이후 합의를 위해 전 매니저를 만났으나, 술에 취한 상태로 진정성 있는 대화 대신 노래방 등을 제안했다는 전 매니저의 주장이 나오면서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1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전화 통화를 통해 논란 이후 박나래를 만났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박나래가 "직접 합의하고 싶다"며 집으로 요청해 현 매니저 및 지인과 함께 약 3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그러나 전 매니저는 해당 만남에서 박나래가 술을 마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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