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칼럼]'김 부장 이야기'가 던진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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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다. 김 부장!”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나온 이 대사는 시청자들의 눈물을 훔친 명장면으로 꼽힌다.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집에 돌아온 김 부장을 부인이 “어이 김 백수”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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