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투명성 높여 신뢰받는 조직으로 재탄생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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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투명성 높여 신뢰받는 조직으로 재탄생이 목표 신승훈, 성시경, 나윤권, 임창정 등 수많은 스타들의 명곡 뒤에는 언제나 한 사람의 이름이 함께 호출된다. 약 1,400여 곡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 KOMCA)에 등록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김형석. 30여 년간 K-팝의 사운드를 쌓아 올린 그가 이번에는 피아노 앞이 아닌 협회 회장 선거의 최전선에 섰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형석은 “지금이야말로 저작권자의 권리를 지키고 시스템을 갈아엎을 골든타임”이라며 징수혁신, 상생혁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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