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논란 속 루머 유포자, 'E컵 본 적 없어' DM 영상 공개...법적 대응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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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12일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이어진 루머 유포 사건의 당사자가 추가 증거라며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독일 거주 여성 A씨는 이날 소셜 미디어에 "아직도 인공지능(AI)라고 생각하는 분 있으면 손. 진짜 완전 마지막"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해 1월부터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고받은 인스타그램 DM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A씨는 처음 "그쪽 저의 이상형입니다. 혹시 외국인도 괜찮은가요"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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