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40대' 앞둔 지창욱 "'연기' 놓지 않아 대견...잊혀질까봐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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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잊혀질까봐 무서웠습니다. '평가'를 받은 것은 배우의 숙명 입니다. 불안감을 마주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죠."데뷔 17년, 그 어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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