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부장' 얼굴로 갈아끼운 이신기, '김부장 이야기'로 N번째 발견[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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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신기하다. 매 작품 본체는 잊고 맡은 캐릭터 그 자체로 극의 몰입을 이끌고 재미를 높이니 말이다.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김 부장 이야기)의 배우 이신기의 이야기다. 12일 강남 한 카페에서 이데일리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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