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논란, 위법 아니다? 노무사 분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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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쟁점으로 떠오른 ‘월 400시간 노동’이 근로기준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노무사 분석이 나왔다. 12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한 김효신 노무사는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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