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52세' 전도연 "이름 앞에 숫자...기자 덕분에 나이 인식하며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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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전도연이 나이를 먹는 것과 관련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전도연을 만났다. 넷플릭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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