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에게 4대 보험 미가입 논란 확산..."엄마와 남친만 해줬다"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4대 보험 가입을 제공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근로자의 기본적 권리인 사회보험마저 보장하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3일 매체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계약서도 없이 프리랜서 형태로 근무했으며,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계속해서 박나래에게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지만 들어주지 않았다"며 "월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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