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와이, 전 연인 폭행 피해 SNS 폭로..."2주간 집 밖 못 나갔다" 충격 고백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으로부터 심각한 데이트 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을 직접 공개하며 힙합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재키와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과 팔에 선명하게 남은 멍과 상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폭행 피해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는 "2주 동안 밖에 못 나갔다"는 짧은 글과 함께 지난달 26일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폭행 흔적을 생생하게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재키와이로 추정되는 인물의 얼굴과 신체 곳곳에는 강한 충격에 의한 타박상과 상처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사건의 심각성을 짐작케 했습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