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매일 아주머니 기다리는 유기견 사연 (동물농장)
14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버스정류장에 매일 나타나는 의문의 견공 사연이 공개된다.
매일 같은 시간, 대구의 한 버스정류장에 ‘출근 도장’을 찍는 럭키. 다른 버스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 녀석은 유독 달성 3번 버스가 들어올 때만 벌떡 일어나 반응을 한다. 알고 보니 이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한 아주머니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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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 대구의 한 버스정류장에 ‘출근 도장’을 찍는 럭키. 다른 버스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 녀석은 유독 달성 3번 버스가 들어올 때만 벌떡 일어나 반응을 한다. 알고 보니 이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한 아주머니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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