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박소현 아나운서와 '꼬꼬갓' 고수진, 오늘 결혼식 올려…"게임으로 시작된 인연, 평생 함께할 사랑으로"
KBS 아나운서 박소현과 e스포츠 해설가 고수진이 14일 서울에서 백년가약을 맺습니다.2023년 가을 게임을 매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년여간의 진지한 교제를 이어온 끝에 이날 서울 모처에서 혼인 서약을 하게 됩니다. 박소현 아나운서는 평소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LCK 중계를 시청하던 중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가로 활동하는 고수진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두 사람의 인연은 KBS 기상캐스터 배혜지의 소개로 본격화됐습니다. 박소현 아나운서가 먼저 배혜지에게 고수진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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