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첫사랑 감성’ 옹성우X한지현, 풋풋한 로맨스 (첫사랑은 줄이어폰)
배우 옹성우와 한지현이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서 풋풋하고 여운 짙은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인다.14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첫사랑은 줄이어폰’(연출 정광수 / 극본 정효)은 2010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고3 여학생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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