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인터뷰] "대본 던진 적 많아요"...'데뷔 13년', 새로운 얼굴 꿈꾸는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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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운이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만난 것이 기적이죠."영화 '파묘'(2024)로 1000만 배우에 등극, 유수의 시상식에서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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