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빵집 사장으로 TV 출연한 전남편... 방송 통해 드러난 이혼 전 불륜 사실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이혼한 남편이 결혼 생활 중 이미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혼 1년이 지난 뒤 방송을 통해 알게 된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은 1년 전 남편과 이혼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여행사에 다니던 남편 B씨는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뒤 아내 A씨가 운영하는 빵집에서 일을 돕기 시작했다. B씨는 아내에게 직접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으며 제과제빵 자격증까지 취득했다.하지만 경영난으로 가게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부부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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