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 "한 소년의 믿음과 의지 보여주려"
“이 작품은 살아남고자 하는 한 소년의 절규를 담고 있어요. 그가 품은 믿음과 의지를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주인공 파이 역을 맡은 배우 박정민(38)이 8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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