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40분 vs 설질 승부…스키장 전쟁 시작됐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전국 주요 스키장이 지난달부터 잇따라 문을 열며 본격적인 동계 스키 시즌을 시작했다. 고환율에도 여전히 뜨거운 해외 여행 열풍이 변수로 꼽히지만, 수도권과 강원권을 중심으로 한 근거리 겨울 레저 수요는 일정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게 업계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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