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이틀 만에"..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 속 故 종현 향해 '보고 싶다'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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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주사이모 링거 불법 시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세상을 떠난 멤버 종현의 8주기를 맞아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키는 2025년 12월 19일 오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전 종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smile brother smile, miss you(웃어, 형. 보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흰색 정장 차림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따뜻한 미소가 인상적이었습니다.지난 18일은 샤이니 멤버 종현이 2017년 세상을 떠난 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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