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구속 소식에 형수 오열.. "가족 신뢰 배반"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이 2025년 12월 19일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친형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며 즉시 법정 구속을 명령했습니다.서울고법 형사7부는 이날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 대해 1심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유명 연예인 가족으로서 고소인의 수익을 사적으로 축적하는 데 사용하며 신뢰를 저버렸다"고 판시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도덕적 해이와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켜 사회에 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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