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 김연경 “인쿠시와 커플상, 욕심 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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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내가 앞으로 무얼하고 싶은지를 찾아가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그 방향이 행정일지, 지도자일지. 물론 모든 걸 다 해도 되지만, 그중 내가 가슴 뛰는 일이 어떤 방향인지 찾고 싶어요.”김연경과 함께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월호 커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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