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약 내성 논란 폭발...하루 2봉지 복용에 연예계 충격
방송인 박나래가 일명 '주사이모'로부터 받은 약물을 과다 복용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의 폭로에 따르면 박나래가 이미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긴 것으로 의심되며, 취침 전 먹는 약을 무려 두 봉지씩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지난 12월 19일 방송된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출연해 그동안 박나래가 '주사이모'에게 지속적으로 공급받았던 약 봉지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해당 약 봉지에는 유튜버 입짧은햇님에게도 처방됐다고 알려진 분홍색 나비 모양의 알약이 포함되어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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