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링겔주' 레시피 담은 책 재조명..."쓰레기란 말 많이 들어" 논란 확산
방송인 박나래가 과거 출간한 에세이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7년 출간 당시 술자리 문화를 다룬 책 속 '링겔주' 레시피와 함께 담긴 그의 솔직한 고백이 현재 상황과 맞물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박나래는 2017년 12월 '웰컴 나래바!'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선보였습니다. 당시 핫 플레이스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집 '나래바'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에는 단골 손님부터 음식, 술 레시피까지 다양한 내용이 수록됐습니다.책에는 장도연, 신기루, 김지민 등 동료 연예인들의 방문 에피소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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