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중 공동구매 논란에 심경 고백 "노는 것도 지겨워" 담담한 응수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암 투병 중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공동구매 진행 논란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블루베리즙을 섭취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투병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이 잘 먹는 일이었다고 언급하며, 좋은 식재료를 직접 골라 먹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본인이 직접 먹어본 제품을 소개하며 공동구매 소식을 알렸다.박미선은 평소 블루베리를 자주 챙겨 먹었지만 가격이나 제철 시기 등의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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