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절친에게 20억 사기당했다"...전 야구스타 최준석, 충격 고백에 전국민 경악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가족처럼 지낸 지인에게 20억원대 건물 투자 사기를 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최준석은 야구 선배 양준혁과의 만남에서 자신의 힘겨운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는 현재 경남 창원에서 야구 교실을 운영하며 시즌에는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농산물 판매까지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최준석은 이날 방송에서 "절친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건물 투자 사기를 당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피해 금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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