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쿠팡 저격?... "탈퇴한 모 업체는 정신 차리면 다시 가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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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탈팡'(쿠팡 탈퇴) 인증에 나서 화제다.지난 18일 김의성은 자신의 SNS에 "요즘 저는 네이버쇼핑을 씁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이어 "몇가지 불편한 점들은 있지만 쓸만 합니다"라며 "새벽배송 없어도 살 만 하구요. 탈퇴한 모 업체는 정신 좀 차리는 게 보이면 다시 가입하려구요"라고 덧붙였다.김의성이 언급한 '모 업체'는 이름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새벽 배송'을 언급한 것으로 보아 쿠팡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앞서 쿠팡은 지난달 약 3770만 명의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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