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SNS 가난 밈 비판 "타인의 결핍 소품화...훔쳐 쓸 감정 아냐" (+챌린지, 인스타)

대표 이미지
최근 인스타그램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에서는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라는 문구와 함께 고가의 소비를 드러내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가난 밈' 챌린지 논란?이른바 '가난 밈'은 글로는 가난하다고 하소연하면서 그와는 정반대의 사진을 함께 올리는 행위를 뜻합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