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코인 샀길래"... 회삿돈 43억 원 횡령한 '황정음' 10억 밖에 남지 않은 현재 근황은?
배우 황정음이 자신이 운영하는 소속사의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전체 횡령 금액 중 약 3분의 2를 상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황정음의 법률대리인 김치웅 변호사는 2025년 5월 19일 YTN star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이 10억 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김치웅 변호사는 "채권자 대부분이 금융기관이며, 주요 부동산에 담보가 설정되어 있어 상환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다음 공판 전까지 최대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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