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 유튜버 올리버쌤, 미국 생활 포기 선언...살벌한 물가와 의료 체계에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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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유명 유튜버 올리버쌤이 8년간의 미국 이민 생활을 뒤로하고 현지 생활 포기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26일 올리버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인 아내와 미국 이민 8년 차인 현재, 미국 생활을 정리하기로 결심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한국에서 생활하다 고향인 텍사스로 건너가 가정을 꾸렸던 그는 미국이 강대국이라 경제적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며 결별을 결심한 현실적인 이유들을 조목조목 짚었다.가장 먼저 언급된 문제는 감당하기 힘든 세금과 유지비였다. 올리버쌤은 내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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