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동행' 엄마와 유정이의 겨울 동화

대표 이미지
KBS 1TV 교양프로그램 ‘동행’이 12월 27일 방송되는 제538화를 통해 추운 겨울밤 대로변의 작은 노점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엄마 안나 씨와 여덟 살 유정이의 일상을 조명한다.'동행' 제작진은 낮과 밤을 이어가며 생계를 꾸려가는 한 가족의 고단함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이웃의 온정과 모녀의 단단한 유대감을 담담하게 전할 예정이다.대로변에 자리를 지킨 타코야키 노점. 엄마 안나 씨는 지인의 소개로 낮에는 버스회사 청소 일을 하고, 오후에는 노점에서 다코야키를 판다. 하루 4~5시간의 아르바이트로 이어지는 힘겨운 일과 속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