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우승 영제이, 13살 연하와 백년가약...사생활 논란 딛고 2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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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댄스크루 저스트절크를 이끌어온 영제이가 2월 결혼식을 올립니다. 과거 미성년자 교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법원으로부터 병역기피 의혹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7일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제이는 오는 2월 22일 서울 시내 한 예식장에서 예비신부 박 모씨와 결혼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영제이는 이날 주변 지인들에게 "험난한 태풍을 지나 서로에게 따뜻한 봄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려 한다"며 "저희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축복해 달라"고 결혼 소식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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