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손태진·김용빈, 웃음과 눈물 사이…우정으로 완성한 완벽한 피날레('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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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길치 클럽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진심 어린 우정 여행으로 따뜻한 마침표를 찍었다.지난 27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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