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비판'한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대표 이미지
생전 개고기 문화를 비판하는 등 동물복지 운동을 펼친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사망했다. 브리지트 바르도 (사진=AFP통신)AFP통신 등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배우 겸 동물복지 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브리지트바르도재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