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미국 떠날까…“프랑스 국적 취득” [IS해외연예]

대표 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와 가족들이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했다.2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은 프랑스 정부 관보를 인용해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