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 시 아내 말고 나 먼저 구해달라”…차량스티커 논란
[센머니=강정욱 기자] 차 뒷유리에 붙인 차량 스티커의 문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28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이걸 농담이라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됐다. 사진 속 차량 뒷유리에는 "위급 시 아내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딴 여자랑도 살아 보게. 꼭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작성자 A씨는 "실제 기혼자라면 이런 문구를 붙일 수 있겠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수 90만회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했다.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전 처음 보는 차량 스티커다", "저급한 농담", "차량 스티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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