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의 느좋남, 손종원 셰프 TMI
손종원 셰프는 현재 조선 팰리스 호텔의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어요. 두 레스토랑 모두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셰프가 한식과 양식 두 분야에서 동시에 미쉐린 1스타를 받은 건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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